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가 태풍과 집중호우 등 여름철 자연재해에 대비해 전도 위험이 높은 가로수에 대한 선제 정비에 나섰다.
9일 동구에 따르면 지난 7월 남문로와 의재로 일대 가로수 424주를 대상으로 정밀 안전진단을 실시한 결과, 13주를 제거 권고 대상(D등급)으로 판정했다. 수종별로는 목백합 8주, 왕벚나무 4주, 느티나무 1주다.
정밀 안전진단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가 태풍과 집중호우 등 여름철 자연재해에 대비해 전도 위험이 높은 가로수에 대한 선제 정비에 나섰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가 태풍과 집중호우 등 여름철 자연재해에 대비해 전도 위험이 높은 가로수에 대한 선제 정비에 나섰다.
9일 동구에 따르면 지난 7월 남문로와 의재로 일대 가로수 424주를 대상으로 정밀 안전진단을 실시한 결과, 13주를 제거 권고 대상(D등급)으로 판정했다. 수종별로는 목백합 8주, 왕벚나무 4주, 느티나무 1주다.
정밀 안전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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