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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돌봄의 무게, 우리가 덜어드립니다”… 홍천군, 아이 돌봄사 ‘감정노동’ 치유 나섰다

타인의 아이를 돌보는 일은 육체적 고됨 못지않게 막대한 감정노동을 수반한다.

“돌봄의 무게, 우리가 덜어드립니다”… 홍천군, 아이 돌봄사 ‘감정노동’ 치유 나섰다

▲ <사진=홍천군청>2026 여름 홍천군청 전경     ©편집자

<브레이크뉴스 홍천 = 김일웅 기자> 타인의 아이를 돌보는 일은 육체적 고됨 못지않게 막대한 감정노동을 수반한다. 지역 사회의 돌봄 공백을 메우며 최일선에서 헌신하고 있지만, 정작 자신들의 심리적 소진(Burnout)에는 무방비로 노출돼 있던 아이 돌봄사들을 위해 홍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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