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이철현 기자 = "남한에서는 돈으로 집도 사고 차도 살 수 있는데 딱 하나 고향 음식만은 돈으로 살 수 없었습니다. 맛이라는 건 결국 추억이니까요." 탈북민 출신 유튜버 윤설미 씨는 '윤설미TV'를 통해 일상과 음식, 북한에서의 경험을 전하며 49만명의 구독자와 소통하고 있다. 가족과 함께하는 일상부터 요리와 여행, 북한 음식과 문화에 얽힌 이
"돈으로 살 수 없던 고향의 맛"…윤설미TV의 '北 음식'
"남한에서는 돈으로 집도 사고 차도 살 수 있는데 딱 하나 고향 음식만은 돈으로 살 수 없었습니다. 맛이라는 건 결국 추억이니까요. " 탈북민 출신 유튜버 윤설미 씨는 '윤설미TV'를 통해 일상과 음식, 북한에서의 경험을 전하며 49만명의 구독자와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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