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첨단산업 융합 미래선도도시 도약"
김한근 강릉시장 예비후보는 "천년의 문화와 AI 첨단산업이 융합된 미래선도도시 젊은 강릉을 열겠다"며 "연 2조원 예산, 골목상권 전면 회복, 국가산업단지, 첨단미래산업 육성으로 양질의 일자리 대량 창출, 물 부족 해결 등을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민생경제를 되살리고 첨단 미래산업을 키워 양질의 일자리와 활력이 넘치는 강릉을 만들겠다. 위기에는 선제적으로 대응해 재난에 강한 도시를 세우고, 특권과 담합의 낡은 구조를 끊어내 공정한 강릉을 세우겠다"고 강조했다. 이연제 기자
나이= 62세 △정당= 더불어민주당 △학력= 옥천초, 명륜중, 강릉고, 서울대 철학과 학사, 중앙대 법학대학 박사, 한국방송통신대 중어중문학과 △경력= 전 더불어민주당 제21대 대통령선거 강원 영동권 선거대책위원장, 민선7기 강릉시장, 전 국회 의사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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