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모바일 액세서리 브랜드 아오키(AUKEY)
[디지털데일리 김문기기자] IT 전문 유통기업 도우정보가 글로벌 모바일 액세서리 브랜드 아오키(AUKEY)와 국내 유통 계약을 체결하고 고속 충전기, 무선 충전기, 보조배터리 등 주요 제품군을 국내 시장에 정식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도우정보가 국내에 선보이는 아오키는 2005년 독일에서 시작해 전 세계 150여 개국에서 판매되는 충전 솔루션 전문 기업이다. 아오키는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등 세계적인 디자인상을 수상하며 기술력과 디자인 경쟁력을 인정받아왔다. 특히 모든 제품에 대해 업계 최장 수준인 2년 품질 보증 서비스를 제공해 제품 신뢰성을 확보했다는 설명이다.
주요 제품군인 코멧(Comet) 시리즈는 차세대 질화갈륨(GaN) 기술이 적용된 초고속 충전기다. 기존 제품 대비 작고 가벼운 디자인을 구현하면서도 노트북과 스마트폰을 동시에 고속 충전할 수 있는 출력 성능을 갖췄다. 함께 출시된 '맥퓨전(MagFusion) 1X' 무선 충전 스탠드는 최신 Qi2.2 규격을 기반으로 최대 25W 초고속 무선 충전을 지원하며 강력한 자력 설계를 통해 스마트폰을 안정적으로 고정한다.
도우정보는 아오키의 국내 공식 론칭을 기념해 4월 한 달간 네이버 공식 스마트스토어에서 특별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를 통해 '스파크 메가 140W 2만 7600mAh 대용량 보조배터리'를 최대 37% 할인된 가격에 선보이며, 코멧 믹스3 GaN 초고속 충전기와 맥퓨전 무선 충전 스탠드 등 인기 제품 6종도 최대 36%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
도우정보 관계자는 "전 세계적으로 기술력과 안정성을 인정받은 아오키의 제품을 한국 소비자들에게 정식으로 소개하게 되어 기쁘다"며 "고성능 모바일 기기 사용 비중이 높은 한국 시장에서 아오키의 차별화된 충전 솔루션과 2년 보증 기반의 높은 신뢰성이 소비자들에게 큰 만족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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