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더존비즈온, 자기주식 235만주 소각 결정

연결대상 종속회사는 현재 11개사로 2025년 중 바이오테크이노밸리자산관리 등 2개사가 신규 설립되었으며 필리핀 법인 등 3개사가 연결 제외됐다. 나이스평가정보 기준 기업신용등급은 2023년부터 2025년까지...

더존비즈온, 자기주식 235만주 소각 결정

[FETV=김예진 기자] 더존비즈온이 보통주 235만4110주를 소각하기로 결정했다.

27일 공시에 따르면 이번 소각은 기취득한 자기주식을 활용하며 소각 예정 금액은 839억9000만원이다.

소각 예정일은 오는 5월 6일로 정해졌으며 상법에 따라 자본금 감소 없이 발행주식총수만 줄어드는 방식이다. 해당 주식은 주식교환일 전 소각될 예정이며 주식교환 대상 주식에서 제외된다.

소각 규모는 발행주식총수(보통주 3039만4820주, 우선주 108만3173주) 대비 약 7.5% 수준이다.

1977년 설립된 더존비즈온은 ERP, 클라우드, 플랫폼 서비스 등 기업용 소프트웨어를 개발 및 판매하는 ICT 전문 기업이다. 1988년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했으며 현재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에 본점을 두고 있다.

연결대상 종속회사는 현재 11개사로 2025년 중 바이오테크이노밸리자산관리 등 2개사가 신규 설립되었으며 필리핀 법인 등 3개사가 연결 제외됐다. 나이스평가정보 기준 기업신용등급은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우량 등급인 AA-를 유지하고 있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