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제공 - 더선한 주식회사
더선한 주식회사(TheSunHan, 대표 권태욱)는 오는 4월 22일(수)부터 24일(금)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2026 월드IT쇼(World IT Show 2025, WIS 2026)’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더선한 주식회사(이하 더선한)는 AI 에이전트 기반 리드 발굴 및 B2B 세일즈 혁신 솔루션 ‘PEAKRO’를 개발하는 스타트업이다.
현재 더선한은 국내 시장에서 ㈜뷰전과의 리드 추천 PoC를 성공적으로 완수한 바 있으며, 퍼시스 및 제니엘 등의 중견기업과 계약을 맺고 대기업과도 솔루션 도입을 적극적으로 협의하며 시장 지배력을 넓히고 있다. 이와 함께 C-레벨 비즈니스 커뮤니티인 '커피챗'을 운영하여 참여자의 25%를 유료 고객으로 전환시킴으로써 월 4,500만~6,500만 원 규모의 안정적인 초기 매출(MRR) 성과를 달성했다.
해외 부문에서는 동아시아 B2B 자율 거래 시장 선점을 위해 일본의 인텐트 세일즈 전문 기업과 전략적 업무협약(MoU) 및 비밀유지계약(NDA)을 체결하여, 성공적인 글로벌 진출 및 수출 확대를 위한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글로벌 성과를 창출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 더선한은 AI 에이전트 기반의 B2B 세일즈 및 리드 발굴 솔루션 ‘PEAKRO’를 선보일 예정이다. 해당 솔루션은 기업이 자사에 적합한 잠재 고객과 협업 파트너를 더 빠르고 정확하게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단순한 기업 리스트 제공에 그치지 않고, 산업·기술·시장 정보를 종합적으로 분석하여 연결 가능성이 높은 회사를 추천하고, 고객 조사와 미팅 기회 발굴까지 돕는 것이 특징이다.
PEAKRO의 가장 큰 장점으로는 세일즈 초기 단계에서 많은 시간이 소요되는 리드 탐색과 기업 분석 과정을 AI로 효율화한다는 점이 꼽힌다. 이를 통해 기업은 단순 반복적인 탐색 업무를 줄이고, 더 높은 품질의 미팅과 실질적인 사업 기회를 만드는 데 집중할 수 있다. 또한 고객사별 니즈에 맞춘 맞춤형 추천이 가능해, 기존 영업 방식보다 더 정밀하고 실행력 있는 B2B 세일즈를 가능하게 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더선한 측은 “자사는 AI 기술을 활용해 B2B 세일즈의 비효율을 줄이고, 기업 간 연결을 더욱 정밀하고 실질적으로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ICT 종합 전시회인 WIS 2026에서는 △인공지능 및 디지털 인텔리전스(AI & Digital Intelligence) △로보틱스 및 지능형 모빌리티(Robotics & Intelligent Mobility) △몰입형 공간 기술(Immersive Spatial Tech) △스마트 라이프 및 데이터 기술(Smart Life & Data Tech) 등 분야의 최신 기술과 제품들을 선보이며 ICT 최신 트렌드와 미래 기술 동향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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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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