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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알려줄 게 없다고"… 김도영, MLB 통산 450G 타자도 인정했다

어느덧 시즌 37번째 홈런을 쏘아 올린 KIA 타이거즈 김도영. 그럼에도 만족하지 않고 끊임없이 배움을 추구하지만 정작 같은 팀 외국인 타자 해럴드 카스트로가 보기엔 김도영은 이미 완벽에 가까운 것으로 보인다.

"더 이상 알려줄 게 없다고"… 김도영, MLB 통산 450G 타자도 인정했다

[대전=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어느덧 시즌 37번째 홈런을 쏘아 올린 KIA 타이거즈 김도영. 그럼에도 만족하지 않고 끊임없이 배움을 추구하지만 정작 같은 팀 외국인 타자 해럴드 카스트로가 보기엔 김도영은 이미 완벽에 가까운 것으로 보인다.

KIA는 19일 오후 7시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한화와의 원정경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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