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구에 시민들이 스케이트를 탈 수 있는 빙상장이 정식으로 문을 열었다.
대구시는 31일 오후 2시 동구 각산동의 ‘대구 제2빙상장’에서 개장식을 개최했다. 개장식엔 추경호 대구시장과 강은희 대구시교육감, 우성진 동구청장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원래 대구 북구에는 1995년에 건립된 대구실내빙상장이 있었다. 김소희·진선유·안상미 등 선수
대구 동구에 시민들이 스케이트를 탈 수 있는 빙상장이 정식으로 문을 열었다.
대구 동구에 시민들이 스케이트를 탈 수 있는 빙상장이 정식으로 문을 열었다.
대구시는 31일 오후 2시 동구 각산동의 ‘대구 제2빙상장’에서 개장식을 개최했다. 개장식엔 추경호 대구시장과 강은희 대구시교육감, 우성진 동구청장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원래 대구 북구에는 1995년에 건립된 대구실내빙상장이 있었다. 김소희·진선유·안상미 등 선수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