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대프리카 더위, “대구 제2빙상장에서 쫓아내세요”

대구 동구에 시민들이 스케이트를 탈 수 있는 빙상장이 정식으로 문을 열었다.

대프리카 더위, “대구 제2빙상장에서 쫓아내세요”

대구 동구에 시민들이 스케이트를 탈 수 있는 빙상장이 정식으로 문을 열었다.

대구시는 31일 오후 2시 동구 각산동의 ‘대구 제2빙상장’에서 개장식을 개최했다. 개장식엔 추경호 대구시장과 강은희 대구시교육감, 우성진 동구청장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원래 대구 북구에는 1995년에 건립된 대구실내빙상장이 있었다. 김소희·진선유·안상미 등 선수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