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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대표도서관 참사…총체적 부실이 작용한 인재"

작업자 4명의 목숨을 앗아간 광주 대표도서관 붕괴 참사는 시공사와 감리단, 발주청의 안전·품질관리 부실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인재(人災)’였던 것으로 드러났다.

"대표도서관 참사…총체적 부실이 작용한 인재"

작업자 4명의 목숨을 앗아간 광주 대표도서관 붕괴 참사는 시공사와 감리단, 발주청의 안전·품질관리 부실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인재(人災)’였던 것으로 드러났다.

광주경찰청은 18일 광주 서구 치평동에서 발생한 광주 대표도서관 신축공사 현장 붕괴사고 중간 수사 결과를 발표하고 시공사·감리단·발주청 관계자 등 40명을 입건해 이 가운데 11명(4명 구속·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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