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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대전시의회, 몽골 울란바타르 바양골구 대표단 접견

대표단은 이후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을 방문해 6G 통신, 인공지능, 자율주행 등 첨단 정보통신기술을 체험하고 과학기술 분야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한편 바양골구는 몽골 울란바타르시의 주요 행정구역이다.

대전시의회, 몽골 울란바타르 바양골구 대표단 접견

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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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이 22일 몽골 울란바타르시 바양골구 대표단을 접견했다.

양 도시 교류 활성화와 정책 협력을 논의했다.

대표단은 창조경제센터와 ETRI를 방문해 혁신 사례를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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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22일 의회를 방문한 몽골 울란바타르시 바양골구 대표단을 접견하고 양 도시 간 교류 활성화와 정책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지방정부 간 교류 확대와 정책 협력 기반 마련을 위해 추진됐으며 올지 오르식 수마바타르 구청장을 비롯한 대표단 9명이 대전을 찾았다.

조원휘 대전시의장이 22일 몽골 울란바타르시 바양골구 올지 오르식 수마바타르 구청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대전시의회] 2026.04.22 nn0416@newspim.com

대표단은 의회 방문에 앞서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를 찾아 스타트업 글로벌 진출 지원 정책과 지역 혁신 사례를 살펴보고 대전 스타트업의 몽골 진출 사례를 공유했다.

이어 대전시의회에서 열린 환담에서 조 의장은 "이번 만남이 양 도시 간 실질적인 협력의 출발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표단은 이후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을 방문해 6G 통신, 인공지능, 자율주행 등 첨단 정보통신기술을 체험하고 과학기술 분야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한편 바양골구는 몽골 울란바타르시의 주요 행정구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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