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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대전시의회, 3칸 굴절버스 도입 무산 대책 촉구

대전시가 추진하던 3칸 굴절버스 사업이 사실상 좌초된 가운데, 재정적 손실에 대한 대전시의 책임과 후속 대책을 요구하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대전시의회, 3칸 굴절버스 도입 무산 대책 촉구

대전시가 추진하던 3칸 굴절버스 사업이 사실상 좌초된 가운데, 재정적 손실에 대한 대전시의 책임과 후속 대책을 요구하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대전시의회 김민숙 의원은 대전시의회 정례회에서 3칸 굴절버스 도입 무산으로 100억 원이 넘는 예산을 집행하고도 차량 소유권을 확보하지 못했다며 계약 관리 과정을 전면 검증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사업 무산에 따른 대중교통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안전성과 경제성이 검증된 대체 교통수단을 조속히 도입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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