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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대전시, 허태정 시장 취임 후 7조 9천29억 원 규모 첫 추경 편성…

대전광역시가 민선 8기 허태정 시장 취임 이후 첫 추가경정예산안을 마련하고 민생 안정과 미래 전략산업 육성에 본격적인 재정 투입을 시작했다.

▲ 대전시청사     ©김정환 기자

대전광역시가 민선 8기 허태정 시장 취임 이후 첫 추가경정예산안을 마련하고 민생 안정과 미래 전략산업 육성에 본격적인 재정 투입을 시작했다.

대전시는 기정예산 대비 6.3%(4,715억 원) 증액된 7조 9천29억 원 규모의 2026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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