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56차 대전경제포럼 조찬세미나 개최
글로벌 AI 기술 경쟁에 따른 기업 대응 전략 논의제257차 대전경제포럼 조찬세미나에서 정재승 KAIST 교수가 특강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대전상공회의소대전상공회의소는 12일 호텔 ICC 크리스탈볼룸에서 ‘제257차 대전경제포럼 조찬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본 강의에 앞서 진행된 스타트업 소개 코너에서는 카이스트 출신 창업 기업인 나노일렉트로닉스 김영태 대표가 기존 열선의 단점인 단선과 낮은 효율을 극복한 ‘3D 나노히팅 섬유필름’을 선보이며,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한 친환경 히팅 솔루션으로 참석자들의 큰 관심을 모았다.
정태희 대전상의 회장은 개최사에서 “최근 중동 분쟁 등 국제적인 불확실성이 증대되면서 우리 기업들이 직면한 경영 환경이 매우 엄중하다”며 “인공지능은 잘 활용하면 비즈니스의 강력한 무기가 되지만, 변화의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거나 제대로 대응하지 못하면 기업에 독이 될 수도 있다”고 강조했다.
메인 강연은 뇌과학자로 유명한 정재승 KAIST 교수가 나서 ‘인공지능 시대, 비즈니스의 새로운 기회를 성찰하다’를 주제로 강의를 펼쳤다.
이날 포럼에는 정태희 대전상의 회장을 비롯해 이장우 대전광역시장, 조원휘 대전광역시의회 의장,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청 교육감, 이동열 하나은행 충청하나그룹 부행장, 최주원 대전경찰청 청장 등 초청회원과 유관기관·단체장, 기업 임직원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글로벌 AI 기술 경쟁에 따른 기업 대응 전략 논의제257차 대전경제포럼 조찬세미나에서 정재승 KAIST 교수가 특강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대전상공회의소대전상공회의소는 12일 호텔 ICC 크리스탈볼룸에서 ‘제257차 대전경제포럼 조찬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본 강의에 앞서 진행된 스타트업 소개 코너에서는 카이스트 출신 창업 기업인 나노일렉트로닉스 김영태 대표가 기존 열선의 단점인 단선과 낮은 효율을 극복한 ‘3D 나노히팅 섬유필름’을 선보이며,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한 친환경 히팅 솔루션으로 참석자들의 큰 관심을 모았다.
정태희 대전상의 회장은 개최사에서 “최근 중동 분쟁 등 국제적인 불확실성이 증대되면서 우리 기업들이 직면한 경영 환경이 매우 엄중하다”며 “인공지능은 잘 활용하면 비즈니스의 강력한 무기가 되지만, 변화의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거나 제대로 대응하지 못하면 기업에 독이 될 수도 있다”고 강조했다.
메인 강연은 뇌과학자로 유명한 정재승 KAIST 교수가 나서 ‘인공지능 시대, 비즈니스의 새로운 기회를 성찰하다’를 주제로 강의를 펼쳤다.
이날 포럼에는 정태희 대전상의 회장을 비롯해 이장우 대전광역시장, 조원휘 대전광역시의회 의장,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청 교육감, 이동열 하나은행 충청하나그룹 부행장, 최주원 대전경찰청 청장 등 초청회원과 유관기관·단체장, 기업 임직원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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