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네이버페이 증권
[중앙이코노미뉴스 이영선] 17일 오전 11시 16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대성에너지 주가가 지난 종가 대비 하락하고 있다.
코스피 시장에서 대성에너지는 현재 10,04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이는 지난 종가 10,380원보다 340원(-3.28%) 낮은 수준이다. 주가는 9,950원에 형성되었으며, 9,700원과 10,090원의 가격 범위 안에서 변동하고 있다. 현재까지 거래량은 733,286주를 기록했고, 거래대금은 72억 3,400만 원이다. 이는 지난 거래일의 거래량 1,371,573주와 비교할 때 낮은 수준을 보인다.
대성에너지의 시가총액은 2,761억 원으로, 코스피 시장 709위에 위치한다. 현재 주가수익비율(PER)은 10.16배로 나타나며, 이는 동일업종의 평균 PER인 5.10배보다 두 배가량 높은 수치이다. 동일업종이 +0.60%의 등락률을 기록하며 상승세를 보이는 가운데, 대성에너지의 주가 흐름은 이와 상반되는 양상을 보인다. 외국인 투자자의 소진율은 전체 상장주식수 27,500,000주 중 63,942주를 보유하며 0.23%로 매우 낮은 수준에 머물고 있다.
지난 거래일 대성에너지의 주가는 10,680원으로 형성되었고, 10,180원과 10,890원의 가격 범위 안에서 움직였다. 지난 종가는 10,380원을 기록했으며, 당시 거래량은 1,371,573주였다.
이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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