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월동화.”
과거 대구 시민들 사이에서 유행했던 말이다. 대구백화점은 월요일에 쉬고 동아백화점은 화요일에 쉰다는 뜻이다. 두 향토백화점의 휴무일을 알아야 장보기와 쇼핑 계획을 세울 수 있을 만큼 대백과 동아는 시민 생활 깊숙이 자리 잡았다.
대구에서 태어나 60년 넘게 살아온 시민 김동현 씨는 “예전에는 대백이 월요일에 쉬고 동아가 화요일에
과거 대구 시민들 사이에서 유행했던 말이다. 대구백화점은 월요일에 쉬고 동아백화점은 화요일에 쉰다는 뜻이다. 두 향토백화점의 휴무일을 알아야 장보기와 쇼핑 계획을 세울 수 있을 만큼 대백과 동아는 시민 생활 깊숙이 자리 잡았다.
“대월동화.”
과거 대구 시민들 사이에서 유행했던 말이다. 대구백화점은 월요일에 쉬고 동아백화점은 화요일에 쉰다는 뜻이다. 두 향토백화점의 휴무일을 알아야 장보기와 쇼핑 계획을 세울 수 있을 만큼 대백과 동아는 시민 생활 깊숙이 자리 잡았다.
대구에서 태어나 60년 넘게 살아온 시민 김동현 씨는 “예전에는 대백이 월요일에 쉬고 동아가 화요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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