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뉴스 조승민 기자) 30일 오전 11시 36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대동금속은 현재 10,650원에 거래되며 지난 종가 9,380원 대비 1,270원, 즉 13.54% 상승한 모습을 보인다.
대동금속 주가, 3월 30일 장중 10,650원 13.54% 상승. (사진=네이버페이증권)
이날 대동금속은 시가 10,000원으로 거래를 시작한 뒤, 9,010원과 11,450원 사이에서 가격을 형성했다. 현재가 10,650원은 이 범위 내에서 상승 흐름을 유지하고 있다.
현재까지 대동금속의 거래량은 2,365,604주로 집계되었으며, 거래대금은 241억 5,300만 원을 기록했다. 이러한 거래 활동은 시장 내에서 해당 종목에 대한 관심이 상당하다는 것을 보여준다. 시가총액 341억 원으로, 코스닥 시장 내 시가총액 순위 1486위에 위치하고 있다.
동일업종의 등락률이 현재 -3.91%를 기록하며 하락세를 보이는 상황에서, 대동금속의 13.54% 상승은 업종 대비 뚜렷한 차별화를 나타낸다. 외국인 소진율은 4.40%로, 상장주식수 3,189,166주 대비 외국인 보유 주식수는 140,267주에 해당한다. 이는 시장에서 외국인 투자자들의 참여 비중이 상대적으로 낮은 수준임을 시사한다. 현재 대동금속의 배당수익률은 0.56%다.
지난 거래일 대동금속은 7,430원으로 거래를 시작하여, 7,030원의 저가와 9,380원의 고가를 기록하며 9,38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당시 거래량은 2,989,178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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