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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대담] 제주 첫 전국장애인체전…9월 감동의 스포츠 축제

이에 앞서 오는 11일부터는 전국장애인체육대회가 막을 올리고 오늘 산지천 탐라문화광장에선 성화 채화식도 열렸습니다.

[대담] 제주 첫 전국장애인체전…9월 감동의 스포츠 축제

[앵커]

전국체육대회가 다음 달 제주에서 열리죠.

이에 앞서 오는 11일부터는 전국장애인체육대회가 막을 올리고 오늘 산지천 탐라문화광장에선 성화 채화식도 열렸습니다.

전국장애인체전이 제주에서 열리는 건 이번이 처음인 만큼 의미가 큰데요.

제주도장애인체육회 김철희 사무처장과 자세한 이야기 나눠봅니다.

안녕하세요.

처음으로 제주에서 장애인체전이 개최됩니다.

올해는 역대 최대 규모 인원으로 선수와 지도단이 꾸려졌는데요,

먼저 이번 체전에 대한 간략한 소개 들어볼까요?

[앵커]

제주에서 처음 열리는 전국 장애인체전인 만큼 경기장과 편의시설에 대한 우려가 컸는데요.

지금 어떤 상황인가요?

[앵커]

'쇼다운'이라는 종목에도 새롭게 출전한다고요,

쇼다운은 무엇이고, 이 외에도 새롭게 출전하는 종목들이 있을까요?

[앵커]

제주장애인선수들이 국제, 전국대회에서도 좋은 성과를 보여주고 있는데, 이번 대회에서도 기대해 봐도 될까요?

[앵커]

제주에서 열리는 만큼 홈그라운드의 이점도 있을 텐데요,

선수들 분위기와 이번 체전 목표도 궁금합니다?

[앵커]

장애인선수와 지도자에 대한 지원도 중요하죠.

이번 체전 준비하면서 개선 사항이 더 나타났을 것 같은데 현장의 목소리 어떻습니까?

[앵커]

그렇다면 이번 전국장애인체전 제주 개최가 앞으로 제주도 장애인 체육의 어떤 발판이 될 수 있을까요?

[앵커]

제주도에선 전국 선수들이 제주에서 최고의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경기 운영과 편의시설 모두 세심하게 살폈으면 하고요.

제주선수단도 저력을 유감없이 보여주시길 기대합니다.

또 이번 기회로 제주 장애인체육의 저변도 확대됐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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