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대구시의회, 에이즈 편견 해소·감염인 보호 제도화 나선다…

대구지역 내 에이즈(후천성면역결핍증) 예방 체계를 강화하고, 감염인에 대한 사회적 차별을 해소하기 위한 제도적 기틀이 마련된다.

대구시의회, 에이즈 편견 해소·감염인 보호 제도화 나선다…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대구지역 내 에이즈(후천성면역결핍증) 예방 체계를 강화하고, 감염인에 대한 사회적 차별을 해소하기 위한 제도적 기틀이 마련된다.

대구광역시의회 이재숙 의원(동구4)은 제325회 임시회 기간 중 '대구광역시 에이즈 예방 및 관리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