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대구시, 시각장애인 음향신호기 추가 설치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이메일 : 카카오톡 : @노컷뉴스사이트 : https://url.kr/b71afn

대구시, 시각장애인 음향신호기 추가 설치

대구시는 사업비 9500만 원을 투입해 시각장애인 음향신호기 정비와 추가 설치 작업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올해 1월 말 기준 대구에는 792개 교차로에 총 3천 7백여 대의 음향신호기가 가동 중이다.

시는 실질적인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태전파출소 등 13곳에 음향신호기 48대를 추가 설치하고, 본리네거리 등 6곳의 노후 장비 28대를 교체할 계획이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잠재적 사고 위험을 낮추고 보행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허준석 대구시 교통국장은 "교통약자의 보행환경 개선과 이동 편의를 위한 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안심하고 보행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이메일 :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