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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대구서 사회적 약자 대상 범죄 3년 새 30% 증가

최근 3년 사이 대구 지역에서 사회적 약자 대상 범죄가 30%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서 사회적 약자 대상 범죄 3년 새 30% 증가

최근 3년 사이 대구 지역에서 사회적 약자 대상 범죄가 30%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김주범 대구시의원이 대구시자치경찰위원회에서 제출받은 자료를 보면 지난해 가정, 교제, 학교 폭력, 스토킹, 아동 학대 등 5개 유형의 사회적 약자 대상 범죄 112 신고는 2만 4천여 건으로 지난 2022년 만 8천여 건보다 30% 증가했습니다.

유형별 증가율은 학교폭력이 94.7%로 가장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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