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경옥 대구대 특수교육·재활과학연구소장 © 대구대
【브레이크뉴스 대구】진예솔 기자=대구대학교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학생들의 정서·행동 위기 신호를 빠르게 포착하고 학교 현장에서 상담과 중재까지 지원하는 플랫폼 개발에 착수한다.
대구대 특수교육·재활과학연구소는 28일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추진하
대구대학교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학생들의 정서·행동 위기 신호를 빠르게 포착하고 학교 현장에서 상담과 중재까지 지원하는 플랫폼 개발에 착수한다.
▲ 박경옥 대구대 특수교육·재활과학연구소장 © 대구대
【브레이크뉴스 대구】진예솔 기자=대구대학교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학생들의 정서·행동 위기 신호를 빠르게 포착하고 학교 현장에서 상담과 중재까지 지원하는 플랫폼 개발에 착수한다.
대구대 특수교육·재활과학연구소는 28일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추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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