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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대구·경북 금융기관 여신 8개월 연속 증가

대구경북지역 금융기관의 여신이 8개월 연속 늘었습니다.

대구·경북 금융기관 여신 8개월 연속 증가

[KBS 대구]

대구경북지역 금융기관의 여신이 8개월 연속 늘었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의 자료를 보면 지난 8월 지역 금융기관의 총여신 잔액은 253조 4천여억 원으로 전월 대비 천 4백여억 원 늘었습니다.

한국은행은 여신이 8개월 연속 늘었지만 기업 대출과 주택담보대출이 줄면서 증가폭은 축소됐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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