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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대구 매출 1000억 기업 113곳…채비·푸드웰 등 6곳 새 합류

대구에서 지난해 매출 1000억원 이상을 기록한 기업 113곳이 ‘대구천억클럽’에 이름을 올렸다. 자동차부품과 기계·금속뿐 아니라 식품, 전기차 충전, IT·통신 분야에서도 신규 가입 기업이 나왔다.

대구 매출 1000억 기업 113곳…채비·푸드웰 등 6곳 새 합류

[대구=이데일리 홍석천 기자] 대구에서 지난해 매출 1000억원 이상을 기록한 기업 113곳이 ‘대구천억클럽’에 이름을 올렸다. 자동차부품과 기계·금속뿐 아니라 식품, 전기차 충전, IT·통신 분야에서도 신규 가입 기업이 나왔다.

대구상공회의소는 13일 호텔수성에서 ‘2026년 대구천억클럽’ 행사를 열고 신규 가입 기업 6곳에 인증 트로피를 수여했다.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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