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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대구 건설경기 최악, 특단 부양책 나와야 한다

대구 건설경기 최악, 특단 부양책 나와야 한다 대구 지역 건설경기가 최악이다... 대구 지역은 건설경기가 전국에서 가장 부진할 뿐만 아니라 전국 유일하게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하고 있다... 특히 수도권 지역의 집값 안정을 위해 정부가 시행하는 각종 규제가 오히려 지방 부동산 시장을 더 힘들게 만들어 이의 시정을 수차례 요구했지만 정책 반영이 안 된다...

대구 지역 건설경기가 최악이다. 대구 지역은 건설경기가 전국에서 가장 부진할 뿐만 아니라 전국 유일하게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하고 있다.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올 2분기 건설공사 계약액에 따르면 지난 4~6월 대구 소재 현장에서 체결된 건설공사 계약액은 모두 7000억원이다. 지난해 같은 기간 1조3000억원 보다 46%가 줄어들었다. 올 1분기 1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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