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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대경중기청, 소상공인 경영 위기 극복 상담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대경중기청)은 오는 14일 오후 1시 30분부터 대구 북구에 있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대구전용교육장에서 소상공인 경영 위기 극복 종합 상담회를 연다.

대경중기청, 소상공인 경영 위기 극복 상담

14일 전문가와 1대 1 상담 진행

신용보증·은행 대출·재창업 등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대경중기청)은 오는 14일 오후 1시 30분부터 대구 북구에 있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대구전용교육장에서 소상공인 경영 위기 극복 종합 상담회를 연다.

이 자리에선 자금·채무·경영·폐업·재기 등 소상공인의 다양한 경영 애로에 대해 분야별 전문가의 맞춤형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상담회에서는 △정책자금(융자) △경영진단 △신용보증 △채무 조정, △서민금융 △은행 대출 △사업 정리 △취업 및 재창업 지원 △노무·마케팅 컨설팅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전문가 1대 1 상담이 진행된다.

대구경북 지역 상담회에는 한국부동산원의 주택?상가건물 임대차분쟁조정위원회와 함께 무료 법률 상담도 있을 예정이다. 상담회는 지난 8월 대전을 시작으로 전국 주요 시도에서 10월 말까지 이어지며, 경북은 오는 21일 경주 황리단길 생활문화센터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김홍철기자 khc@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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