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달성 논공~고령~하빈 국지도 67호선 예타 통과…남북 잇는 새 교통축 마련

달성군 남부권과 북부권을 직접 연결하는 국가지원지방도 67호선 신설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하면서 사업 추진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달성 논공~고령~하빈 국지도 67호선 예타 통과…남북 잇는 새 교통축 마련

【브레이크뉴스 달성】이성현 기자=달성군 남부권과 북부권을 직접 연결하는 국가지원지방도 67호선 신설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하면서 사업 추진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 달성 논공~고령~하빈 간 국지도 67호선 예타 통과  © 달성군

달성군은 제6차 국도·국지도 건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