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드레일을 들이받은 뒤 약 5m 아래 하천 고수부지 자전거 도로에 추락한 승용차. 경북소방본부 제공
경북 경주에서 달리던 승용차가 가드레일을 들이받은 뒤 추락해 4명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11일 오후 5시 42분쯤 경주시 동천동에서 60대 여성이 몰던 승용차가 가드레일을 들이받은 뒤 약 5m 아래 하천 고수부지 자전거 도로에 추락했다.
이 사고로 차량에 타고 있던 운전자와 동승자 등 모두 4명이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차량 단독 사고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이메일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