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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단독]서울집 ‘현금부자’들이 샀다…자기자금 비율 66%로 급등

올해 상반기(1~6월) 서울에서 주택을 매수한 수요자들이 집값의 3분의 2가량을 현금 등 자기자금으로 마련한 것으로 나타났다.

[단독]서울집 ‘현금부자’들이 샀다…자기자금 비율 66%로 급등

올해 상반기(1~6월) 서울에서 주택을 매수한 수요자들이 집값의 3분의 2가량을 현금 등 자기자금으로 마련한 것으로 나타났다. 강화된 대출 규제와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등으로 전세를 끼고 집을 사는 ‘갭투자’가 어려워지면서 기존 자산을 얼마나 보유했느냐에 따라 주택 구매력 격차가 심화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28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정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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