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지방 건설사업자 지원을 위해 추진 중인 미분양 안심환매 사업이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다. 지난해부터 총 매입 물량이 456가구에 불과해 2028년까지 1만 가구를 매입하겠다는 정부 목표 달성에 빨간불이 켜졌다.
2일 업계에 따르면 HUG는 지난달 29일 광주 동구 ‘지산동지역주택조합’과 전남 나주 ‘영산지역주택조합’ 미분양 주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지방 건설사업자 지원을 위해 추진 중인 미분양 안심환매 사업이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다. 지난해부터 총 매입 물량이 456가구에 불과해 2028년까지 1만 가구를 매입하겠다는 정부 목표 달성에 빨간불이 켜졌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지방 건설사업자 지원을 위해 추진 중인 미분양 안심환매 사업이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다. 지난해부터 총 매입 물량이 456가구에 불과해 2028년까지 1만 가구를 매입하겠다는 정부 목표 달성에 빨간불이 켜졌다.
2일 업계에 따르면 HUG는 지난달 29일 광주 동구 ‘지산동지역주택조합’과 전남 나주 ‘영산지역주택조합’ 미분양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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