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입결/전형 안내.. 선착순 마감/일정 변동 ‘유의’
[베리타스알파=신현지 기자] 2027대입을 앞두고 교육청, 지자체가 주관하는 입시설명회와 대입박람회 일정이 본격화되고 있다. 다수의 대학을 모아 진행하는 릴레이 설명회와 지역별 대규모 박람회까지 예고되며 수험생과 학부모가 입시 정보를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확대되는 모습이다. 입시주체인 대학이 전형 안내와 전년 입결 분석, 지원 전략 등을 직접 제공하는 만큼 실질적인 대입 준비의 ‘핵심 창구’로 주목된다.
특히 박람회는 대학별 부스 상담이 핵심이다. 대학은 최근 수년간의 지원자 데이터를 기반으로 합불 사례를 축적하고 있어, 데이터가 제한적인 사교육 상담보다 정확도가 높다는 평가다. 특히 지역 내 진학교사들의 맞춤형 컨설팅도 눈에 띈다. 하나의 대학 상담만 받을 수 있는 부스별 상담과 달리, 자신의 성적대에 맞는 대학/학과를 추천받아볼 수 있어 지원 전략을 구체화하는 데 효과적이다.
지역과 주관 지자체에 따라 참여대학 수는 천차만별이다. 많게는 100곳 이상의 대학이 참여하는 박람회도 있지만, 지방의 경우 10곳 내외의 대학만 참여하는 경우도 있다. 한 교육전문가는 “박람회는 대입정보를 직접 학생과 학부모에게 제공함으로써 사교육비를 절감하고 부정확한 대입정보로 인한 혼란을 막기 위한 대학의 사회적 책무를 실현하는 기회다. 특히 수도권과 비수도권의 교육정보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서라도 입시주체인 대학의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설명회는 4, 5월, 지역별 박람회는 6월부터 본격화한다. 박람회는 규모가 큰 만큼 대부분 현장접수로 참여할 수 있다. 다만 개별 입시상담 등 일부 프로그램은 선착순 접수로 운영돼 조기 마감 가능성이 높다. 일부 박람회는 참여 대학과 장소가 확정되지 않은 상태다. 따라서 일정과 세부 내용은 수시 확인이 필요하다.
지자체 주관 대입정보박람회가 본격적으로 진행된다. 선착순으로 접수를 받는 대학별 설명회와 달리, 대부분 당일 현장을 방문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사진=베리타스알파DB
<4월>
2027학년 대입을 앞두고 대학별 입시설명회가 본격화되는 가운데, 노원교육플랫폼이 주관하는 ‘대학별 입시설명회’가 이달 말부터 순차적으로 운영된다. 4월29일 아주대를 시작으로 6월22일 국민대까지 수도권 주요 대학 18곳이 참여한다. 입학사정관들이 대입에 대해 안내할 예정이다. 장소는 노원교육플랫폼 대강의실(중계역 인근)이며, 대학별 회차당 52명(대기 5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중복 신청도 가능하다. 신청은 노원교육플랫폼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된다. 1차 신청(4월29일~5월21일 개최 대학)은 14일 오후5시부터 노원구 거주 또는 재학 수험생/학부모를 대상으로 우선 접수를 시작했으며, 2차 신청(5월26일~6월29일 개최 대학)은 내달 12일 오후5시부터 우선 접수를, 5월14일 오후5시부터 전체 대상 접수를 진행할 예정이다.
<5월>
5월에는 지역별 박람회 일정이 이어진다. 5월13일부터 6월24일까지는 충남교육청진로융합교육원이 총 5차례에 걸쳐 입시설명회를 진행한다. 5월 일정은 13일, 27일이다. 충남교육청 관계자는 “서울대 고려대 연세대 서강대 한양대 성균관대 경희대 중앙대 동국대 한국외대 등 학생들의 선호도가 있는 주요 대학들이 참여해 2027학년 수시모집 관련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장소는 한국기술교육대를 비롯해 일자별로 상이하다. 자세한 내용은 추후 충남교육청 홈페이지에 탑재될 예정이다.
양천구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양천구청 일대에서 ‘AI 빅뱅: 경계없는 교육, 한계없는 배움’을 주제로 Y교육박람회를 개최한다. 진로진학박람회의 경우 체육센터와 해누리광장에서 진행된다. 각 대학별 입학사정관 상담을 통해 1대1 학습/진로 컨설팅을 받아볼 수 있다. 이 밖에도 15일엔 EBS 윤윤구 대표강사가 2시간 동안 입시설명회를 진행하는 점도 눈에 띈다.
강원교육청은 16일 춘천, 23일 강릉, 30일 원주에서 강원진학지원센터 대입진학박람회를 진행한다. 16일은 춘천고, 23일은 강릉고, 30일은 원주 진광고에서 진행한다. 지난해의 경우 총 61개 대학이 참여했다. 대학별 1대1 상담 부스는 물론, 상담교사단의 맞춤형 상담, 진학전문지원관의 진학특강과 대학별 입시설명회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박람회 참여는 사전예약 없이 현장접수로 이용 가능하며, 상담교사단 상담은 일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대구교육청은 5월30일부터 6월27일까지 ‘입학사정관과 함께 하는 대입 릴레이 입시설명회’를 진행한다. 6월6일 현충일을 제외한 매주 토요일에 진행한다. 참여대학은 서울대 포함해 수도권 대학 9곳과, 지역대학 7곳까지 총 16개 대학이 릴레이 입시설명회에 참석할 예정이다.
5월30일부터 7월4일까지는 인천교육청 주관 대학입학설명회가 진행된다. 장소는 인천교육청 정보센터 대회의실이다. 박람회와 달리, 대학 입학사정관들을 초청해 학부모를 대상으로 설명회를 진행하는 형태다. 5월엔 30일에 진행한다. 신청은 따로 받지 않고, 현장 참여 형태다. 인천교육청 관계자는 “500석 좌석 강당에서 이뤄져서 신청 따로 받지 않고 오시는 분들은 정보를 받아갈 수 있게끔 했다”고 전했다.
<6월>
6월4일부터는 부산교육청학력개발원에서 대입 설명회를 순차적으로 운영한다. 4일에는 ‘2028 대입 대학입학전형 시행계획 분석’ 학생/학부모 대상 설명회를 시작으로, 5일에는 사관학교 초청 입학설명회(육사/해사/공사/국간사)가 열린다. 9일에는 서울대 입학설명회가 예정돼 있으며, 11일과 16일, 18일, 23일에는 경희대 고려대 부산대 서강대 성균관대 연세대 중앙대 한양대 등 주요 대학이 참여하는 대학 초청 설명회가 이어진다. 12일에는 포스텍과 한국에너지공대, 20일에는 DGIST GIST KAIST UNIST 등 이공계특성화대학 설명회도 진행된다. 이후 25일에는 수시모집 요강 분석 설명회가 마련됐다.
5일에는 서울 성북구와 포항시에서 진학박람회가 진행된다. 성북구 진학박람회는 성북구청 4층 성북아트홀에서 진행된다. 관내 고교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대학 입학사정관과의 1대1 대면 상담 등이 이뤄질 예정이다. 포항시의 대학진학박람회에서는 대학별 개별 상담부스를 비롯해 입시컨설팅, 학습코칭, 수시 전략 특강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지난해의 경우 43개 대학이 참여해 약 3000명의 학생/학부모가 방문했다.
인천교육청 대학입학설명회는 6월에도 이어진다. 6월6일, 6월20일, 6월27일까지 3차례다. 6월13일의 경우 대학입학박람회가 진행되어 제외됐다. 별도의 신청 없이 인천교육청 정보센터 대회의실을 방문하면 참여 가능하다.
중랑구는 6월9일부터 23일까지 2027학년 대학별 입시설명회를 진행한다. 총 5차례에 거쳐 20개 대학이 참여할 예정이다. 장소는 방정환교육지원센터 다목적실이다. 교육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원하는 학교별로 신청하면 된다.
전남교육청은 10일부터 11일까지 양일간 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에서 대입정보박람회를 진행한다.
대학이
부스를
열고
대학별 전형 안내와 개별 맞춤 상담을 진행한다. 지난해에는 86개 대학이 참여했다. 특히 전문성을 갖춘 상담협력교사와의 1대1 맞춤형 대입 상담도 함께 운영되고 특강도 진행될 예정이다.
충남교육청 입시설명회는 6월까지 이어진다. 10일, 17일, 24일이다. 수도권 주요 대학이 참여해 2027수시정보를 안내할 예정이다.
13일에는 울산, 인천, 충주에서 입시박람회가 진행된다. 울산교육청 2027 대학진학박람회는 유에코에서 진행된다. 상담부스는 물론 대입설명회, 대입전형상담 등이 이뤄질 예정이다. 지난해에는 수도권 주요대학과 지거국, 지역 내 전문대 등 92개 대학이 참여했다. 인천교육청 2027학년 수시모집 대학입학박람회는 송도 컨벤시아에서 진행한다. 참가대학별 상담부스는 물론, 인천진로진학지원단 상담교사와의 1대1 컨설팅도 받아볼 수 있다. 충주시 2027학년 대학입시박람회에서도 대학이 전형안내와 맞춤형 입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지난해에는 63개 대학이 참여했다. 특히 현직 진학 전문교사가 진로/진학 1대1 상담도 제공할 예정이다.
14일에는 제천 에듀페스타 대입진로진학 박람회가 예정되어 있다. 주요 대학의 입학 상담 부스와 진로 전공 체험, 충북대입지원단 소속 전문가와의 1대1 진로/진학 맞춤형 상담 부스 등이 운영될 예정이다.
15일부터 18일까지는 광진구 대학별 입학사정관 초청 대입전형 설명회가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총 12개 대학이 릴레이로 설명회를 진행한다. 장소는 광진구청 대강당이다.
<7월>
7월에는 지역 단위 대입박람회가 본격화된다. 2일부터 3일까지는 세종교육청진로교육원의 박람회가 예정되어 있다. 장소는 정부세종컨벤션센터다. 입학사정관과의 1대1 상담부스는 물론, 세종 대입지원단과의 상담도 받아볼 수 있다. 대학별 입학설명회도 진행될 예정이다. 지난해에는 86개 대학이 참가했다.
4일에는 인천교육청 대학입학설명회도 예정되어 있다. 장소는 인천교육청 정보센터 대회의실이다.
충북교육청은 7월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온지성실 충북교육 2027 대입박람회’를 개최한다. 장소는 청주대 석우문화체육관이다. 충북 도내 고교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운영되며, 서울 주요 대학을 포함한 전국 100여 개 대학이 참여해 대학별 상담 부스를 운영한다. 각 대학 입학사정관이 직접 참여해 수시모집 요강과 전형 가이드, 전년 입시결과 등을 바탕으로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충북교육청이 운영하는 ‘충북대입지원단’의 1대1 맞춤형 상담이 핵심 프로그램으로 꼽힌다. 도내 고3 및 수험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1인당 약 40분 동안 학생부 점검부터 수시 지원 전략까지 개별 컨설팅을 제공한다. 사전 신청이 권장되며 일부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10일부터 11일까지는 광주시의 대입박람회와 제주교육청의 박람회가 예정되어 있다. 광주 박람회는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다. 대학별 부스 상담과 컨설팅이 진행되고, 권역이나 계열에 따라 대입설명회도 예정되어 있다. 이 밖에도 다양한 주제로 특강도 진행할 예정이다. 지난해에는 148개 대학이 참여할 정도로 대규모 박람회인 점이 눈에 띈다. 제주 박람회는 제주한라대 한라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다. 전국 60여 개 대학이 참여해 학생 맞춤형 전략 수립을 도울 예정이다.
11일에는 일정이 몰렸다. 하이코에서 진행되는 ‘2027 대학 진학 경북 박람회(경주)’와 성남시청에서 진행되는 ‘2026 성남시 대학진학박람회’, 아주대 체육관에서 진행되는 ‘경기교육청 대입박람회(경기남부_수원)’, ‘용인시 2027학년 대학입시박람회’, ‘2027 안산 맞춤형(수시) 대학입시박람회’가 예정되어 있다. 모두 대입박람회이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경기교육청은 11일 경기남부(수원), 18일 경기북부(고양)에서 대입박람회를 진행한다. 수원 설명회는 아주대 체육관, 고양 박람회는 킨텍스 전시관 6홀에서 진행된다. 대학별 진학상담, 경기권 교사들의 1대1 맞춤형 대입진학 컨설팅, 대학생 멘토 상담, 진학 특강, 대입 전략 특강 등이 운영될 예정이다.
경북교육청은 11일 경주 하이코, 17일 구미 구미코에서 대학 진학 경북 박람회를 진행한다. 대학별 맞춤형 상담 부스와, 선생님과 함께하는 1대1 대입상담, 대학생 멘토링을 받아볼 수 있는 학과별 멘토-멘티관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이 예정되어 있다. 용인시 박람회에서는 입시전략 특강과 1대1 진학컨설팅이 운영되며, 성남시 박람회에서는 진학특강과 교사/대학생 상담이 진행될 예정이다. 안산 맞춤형 박람회에서는 수시모집 특강과 신청자에 한해 1대1 입시컨설팅도 진행된다. 대학도 개별 부스를 열고 전형안내와 상담을 제공한다. 지난해의 경우 48개 대학이 참여했다.
12일엔 화성시 2027학년 대학입학정보박람회가 예정되어 있다. 수도권 주요대학이 참여해 입학 상담을 제공한다. 지난해에는 55개 대학이 참여했다. 특히 사전예약자에 한해 1대1 대입컨설팅도 제공할 예정이다.
14일부터 15일까지는 단국대(천안)에서 2027 충남 대입정보박람회가 진행된다. 대학상담관 교사상담관 특강관 모의면접관 진로체험관 등 주제별 관을 따로 운영해 전형안내와 입결안내, 서류 기반 모의면접과 학생부 검토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지난해에는 107개 대학이 참여했다.
15일엔 국방컨벤션에서 국방부 2027학년 군인자녀 대학입시설명회도 예정되어 있다.
15일부터 16일엔 대전컨벤션센터에서 ‘2027학년 대전 대입 진로진학박람회’가 진행된다. 약 80개 대학이 참여해 개별 부스를 열고 정보를 제공한다. 특히 교사로 이뤄진 대입지원단이 약 30개의 상담 부스를 운영해 수시모집 대비 맞춤형 상담을 집중 지원할 예정이다.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은 대구시가 제17회 대구진로진학박람회를 개최한다. 장소는 엑스코다. 대구교육청 관계자는 “예년 기준에선 45~53개 대학이 참석했다. 올해 역시 한참 참여대학 받고 있는 중이다”고 설명했다. 참여 방식은 주제별 관마다 상이하다. 관계자는 “참여방식은 관마다 상이하지만, 사전 온라인 접수 방식이 있고, 온라인 접수도 받는다. 어떤 관은 모두 현장 접수만 받는 등 다르다. 자세한 공지사항은 추후 탑재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같은 기간 전북교육청 주최 ‘대학 입학정보 박람회’도 예정되어 있다. 지난해에는 71개 대학이 참여해 1대1 맞춤형 상담 부스 운영, 29개의 입시설명회, 진학특강 등이 진행됐다.
18일 경남교육청 주최 ‘제16회 아이좋아 대학진학 박람회’도 진행된다. 대학 사정관들이 최신 입시정보를 제공하는 대학홍보관부터, 경남교육청 소속 대학진학전문위원단과 진로·진학 전문 교사들이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는 대입수시상담관 등 다양한 주제별 관을 운영할 예정이다. 지난해에는 95개 대학이 참여했다.
대교협의 코엑스 수시박람회는 23일부터 25일 오전10시부터 오후5시까지 코엑스 A홀에서 진행된다. 참여대학 규모는 5월 중 확정된다. 지난해의 경우 152개교가 참여해 3만189명의 관람객이 방문했다. 박람회는 사전예매는 물론 고교 단체관람 신청도 가능하다. 대교협 주최의 대학입학정보박람회는 매년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행사다. 전국 4년제 대학의 다양한 입학정보를 한 곳에서 만나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참가대학별 상담관’에서는 입학관련 교수, 입학사정관, 교직원 등이 해당 대학의 전형 결과를 바탕으로 ‘일대일 맞춤형 상담’을 실시한다. 이와 함께 모집요강과 전형 안내자료 등을 무료로 배포하고, 해당 대학의 입학정보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제공한다.
28일부터 29일까지는 부산교육청의 대입상담캠프가 진행된다. 장소는 벡스코 제2전시장이다. 대학정보관, 대면상담관, 주제별 설명회관 등으로 구성해 대입 정보부터 맞춤형 상담까지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여러 주제로 설명회까지 진행하며 대입 관련 이해를 도울 예정이다. 지난해에는 78개 대학과 한국장학재단 등이 참여했다.
부산교육청학력개발원의 대입설명회 일정은 7월부터 12월까지 이어진다. 28일부터 29일까지는 학종과 의약학계열, 면접 대비 등을 아우르는 대입상담캠프가 운영된다. 하반기에는 8월20일 수시모집 설명회, 12월23일 정시모집 설명회까지 이어지며 연간 일정이 촘촘하게 구성됐다.
이 밖에도 중랑구는 7월 첫째주에 ‘2027학년 대입 지원 전략 설명회’를 계획 중에 있다. 중랑구청 관계자는 “강사를 초빙해 중랑구청 지하 대강당에서 수시 설명회를 진행할 예정이다”라고 설명했다.
<8월>
8월1일에는 수원, 광주, 서울 동대문구에서 박람회가 예정되어 있다. 수원 2027학년 대학입시박람회는 수원컨벤션센터 3층 컨벤션홀에서 진행되며 광주시 대학입시박람회는 광주시 스포츠헬스센터 3층 다목적체육관에서 진행된다. 대학별 상담 부스는 물론, 진로진학상담교사의 1대1 진학 컨설팅도 진행될 예정이다. 동대문구 수시 대학입학 정보박람회는 동대문구청 2층 다목적강당에서 진행된다.
강동구는 4일에 2027학년 진로진학박람회를 개최한다. 주요 대학 입학사정관과 진학 전문교사들이 진행하는 1대1 맞춤 상담 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지난해에는 26개 대학이 참여했다.
8일에도 예정된 행사들이 많다. 은평구청에서 진행되는 은평구의 2027학년 수시대비 대학초청 정보박람회, 파주시 운정행복센터 다목적홀에서 운영되는 파주시 대학진학박람회와 더불어 평택시와 서울시청 역시 박람회를 예정 중에 있다. 15일에는 서울대 시흥캠 컨벤션센터에서 진학박람회가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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