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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다채로운 오방색으로 풀어낸 신명난 소리판

오방색의 빛과 전통 연희의 장단이 어우러진 신명 나는 소리판이 펼쳐진다.

오방색의 빛과 전통 연희의 장단이 어우러진 신명 나는 소리판이 펼쳐진다.

광주문화재단은 오는 19일 오후 3시 전통문화관 서석당에서 2026 토요상설공연 제17회 무대로 연희무용단체 오하의 ‘오하 GOOD: 오방색의 소리판’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길놀이와 풍류, 놀이, 판굿의 흐름을 바탕으로 오방색이 지닌 의미를 소리와 몸짓, 색채로 표현하는 무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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