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문화

다방 아르스·삼익피아노… 공연 광고 속 대구 사회상 담아낸 전시 열린다

일제강점기부터 1990년대에 이르기까지 공연 광고에 나타난 대구의 사회상을 엿볼 수 있는 전시가 열린다.

일제강점기부터 1990년대에 이르기까지 공연 광고에 나타난 대구의 사회상을 엿볼 수 있는 전시가 열린다.

대구시는 오는 10월 5일까지 대구예술발전소 3층에서 대구문화예술아카이브 열린수장고 주제 전시 ‘그 무대, 그 광고: 예술을 지킨 동행’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과거에 열린 음악·무용·연극·오페라 등 공연을 소개하는 책자(팸플릿)와 잡지 광고를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