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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뉴욕타임스 반박 “비트코인 창시자, 애덤 백 맞다”

이어 “나는 이것이 글쓰기 습관이라고 판단했고, AI를 활용한 더 광범위한 분석으로 추적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며 “그래서 그렇게 (1년 반 동안 추적해 이번 탐사보도를) 했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캐리루 기자는...

뉴욕타임스 반박 “비트코인 창시자, 애덤 백 맞다”

탐사보도 캐리루 기자, 애덤 백 인터뷰 반박

“백 부인하지만 99.5~100% 사토시 맞다고 확신”

“글쓰기 습관 동일, 정부 보복 두려워 가명 사용”

“‘비트코인=디지털 금’ 스토리 위해 정체 감춘 것”

“금융 뒤흔든 비트코인, 창시자 추적은 공익 보도”

[이데일리 최훈길 기자] 암호학자 애덤 백(Adam Back) 영국 블록스트림 최고경영자(CEO)가 자신이 비트코인 창시자가 아니라고 부인한 가운데, 뉴욕타임스가 백이 비트코인 창시자인 사토시 나카모토가 맞다고 반박하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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