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사보도 캐리루 기자, 애덤 백 인터뷰 반박
“백 부인하지만 99.5~100% 사토시 맞다고 확신”
“글쓰기 습관 동일, 정부 보복 두려워 가명 사용”
“‘비트코인=디지털 금’ 스토리 위해 정체 감춘 것”
“금융 뒤흔든 비트코인, 창시자 추적은 공익 보도”
[이데일리 최훈길 기자] 암호학자 애덤 백(Adam Back) 영국 블록스트림 최고경영자(CEO)가 자신이 비트코인 창시자가 아니라고 부인한 가운데, 뉴욕타임스가 백이 비트코인 창시자인 사토시 나카모토가 맞다고 반박하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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