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이데일리 성주원 특파원] 한국에서 출발한 몰입형 미디어아트 전시 아르떼뮤지엄이 미국 뉴욕 진출 1년 만에 약 45만명의 관람객을 끌어모았다. 특히 관람객의 97% 이상이 미국 내 방문객으로 나타나면서 언어 장벽이 낮은 한국형 미디어아트가 현지 시장에서도 통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줬다. 최근에는 방탄소년단(BTS)과 손잡고 K팝과 미디어아트를 결합
뉴욕서 1년 만에 45만명…K미디어아트 ‘아르떼뮤지엄’ 美확장 가속
한국에서 출발한 몰입형 미디어아트 전시 아르떼뮤지엄이 미국 뉴욕 진출 1년 만에 약 45만명의 관람객을 끌어모았다. 특히 관람객의 97% 이상이 미국 내 방문객으로 나타나면서 언어 장벽이 낮은 한국형 미디어아트가 현지 시장에서도 통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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