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네이버페이 증권
[중앙이코노미뉴스 조용우] 21일(미국 동부 기준 20일)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뉴스케일 파워(SMR)의 주가는 정규장에서 11.44달러로 마감하며 4.59% 하락했다.
이는 지난 종가 11.99달러 대비 0.55달러 내린 수치이다. 뉴스케일 파워의 시가총액은 38.7억 달러로, 한화 약 5조 8,301억 원에 해당한다. 해당 기업은 전력 유틸리티 업종에 속하며, EPS는 -2.89달러, PBR은 3.31배, BPS는 3.46달러를 기록했다.
주가는 시가 11.86달러로 거래를 시작하여 장중 12.05달러의 고가와 11.18달러의 저가를 형성하며 움직였다. 마감 가격인 11.44달러는 장중 저가 11.18달러에 근접한 수준을 나타냈다. 하루 동안의 총 거래량은 31,825,073주였으며, 거래대금은 3억 6,600만 달러로 집계되었다.
뉴스케일 파워(SMR)의 주가는 52주 최고가인 57.42달러와 비교하면 상당히 낮은 가격대에 머무르고 있다. 또한, 52주 최저가인 11.08달러와는 불과 0.36달러 차이로 근접하게 마감하여 투자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 같은 주가 흐름은 SMR이 장기적으로 큰 폭의 주가 변동성을 겪었음을 시사한다.
정규장 마감 이후 진행된 시간 외 거래에서는 뉴스케일 파워의 주가가 11.58달러로 0.14달러(1.22%) 상승하며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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