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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뉴스인사이드_뉴스톡톡]코스피, 최고치 또 경신…6400선 돌파

삼성전자와 볼보코리아는 소등 캠페인에 동참했으며, 현대차와 유통업계는 폐자원 재활용과 다회용기 확대 등 구조적 변화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단순 이벤트를 넘어 순환 경제 기반의 탄소 저감 전략으로 진화하며...

[뉴스인사이드_뉴스톡톡]코스피, 최고치 또 경신…6400선 돌파

코스피, 최고치 또 경신…6400선 돌파

코스피가 종가 기준 사상 처음으로 6400선을 돌파하며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지수는 전일 대비 상승한 6470p 수준에서 마감했으며, 장중 한때 추가 상승세를 보이기도 했습니다. 코스닥 역시 9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고, 원달러 환율은 상승하며 장을 마쳤습니다.

한화, 캐나다 현지화 전략 가속도

한화그룹이 캐나다 앨버타주 정부와 에너지와 방산, 조선 등 핵심 산업 전반에 걸친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북미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석유와 LNG, 수소, 탄소 포집 저장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공급망 구축에 나설 계획입니다. 특히 약 60조 원 규모의 캐나다 잠수함 사업 수주를 겨냥한 전략적 행보로, 현지화 기반 경쟁력 확보에 기대가 모이고 있습니다.

HD현대중공업, 쇄빙전용선 시장 진출

HD현대중공업이 유럽 강자들을 제치고 국내 최초로 글로벌 쇄빙전용선 시장 진출에 성공했습니다. 스웨덴 해사청과 약 5100억 원 규모의 쇄빙선 한 척 건조 계약을 체결했으며, 해당 선박은 2029년 인도될 예정입니다. 특히 북유럽 국가들과의 경쟁 입찰에서 기술력과 납기 경쟁력을 인정받은 성과로, 향후 북미 시장 진출 확대의 교두보가 될 전망입니다.

LG전자, 항균 신소재 ‘LG 퓨로텍’ 공개

LG전자가 기능성 신소재를 앞세워 글로벌 기업 간 거래 소재 시장 공략에 나섰습니다.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차이나플라스에서 항균 소재 ‘LG 퓨로텍’을 공개하며 다양한 산업 적용 사례를 선보였습니다. 특히 연간 4500톤 생산 체계를 기반으로 사업을 확대하며, 신소재를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육성한다는 전략입니다.

'56주년 지구의 날' 산업계 '자원 순환·소등' 동참

지구의 날을 맞아 국내 주요 기업들이 소등 행사와 자원 순환 캠페인 등 친환경 활동에 나서고 있습니다. 삼성전자와 볼보코리아는 소등 캠페인에 동참했으며, 현대차와 유통업계는 폐자원 재활용과 다회용기 확대 등 구조적 변화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단순 이벤트를 넘어 순환 경제 기반의 탄소 저감 전략으로 진화하며, ESG 경쟁력이 기업의 핵심 지표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뉴스인사이드 편집부 news@newsinside.kr]

뉴스인사이드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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