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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농협 울산검사국, 농·축협 감사업무 컨퍼런스 성료

농협중앙회 울산검사국(국장 이병규)은 4일 농협울산본부 6층 대회의실에서 울산 지역 농·축협 감사업무 담당자와 울산검사국 직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축협의 건전경영과 사고 없는 농·축협 구현을 위해 '2026년 울산 농·축협 감사업무 컨퍼런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농협 울산검사국, 농·축협 감사업무 컨퍼런스 성료

농협중앙회 울산검사국은 4일 농협울산본부 6층 대회의실에서 울산 지역 농·축협 감사업무 담당자와 울산검사국 직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축협의 건전경영과 사고 없는 농·축협 구현을 위해 '2026년 울산 농·축협 감사업무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울산농협 제공

농협중앙회 울산검사국(국장 이병규)은 4일 농협울산본부 6층 대회의실에서 울산 지역  농·축협 감사업무 담당자와 울산검사국 직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축협의 건전경영과 사고 없는 농·축협 구현을 위해 '2026년 울산 농·축협 감사업무 컨퍼런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컨퍼런스의 주요 내용은 △복무규정 위반 예방 △사고예방 실천사항 △사고조서 작성 기술 △감사현안 및 감사 노하우 △상호금융 건전성 제고 등 이었다.

참석자들은 감사 현장에서 경험한 다양한 사례를 공유하며 긴밀한 소통을 이어갔고 이를 통해 실질적인 업무 개선 방안을 도출하는 한편 각 기관별 특색 있는 감사기법을 상호 전파했다.

이병규 국장은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감사업무와 철저한 내부통제는 조직의 신뢰를 지키는 핵심기반"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감사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조합원과 고객에게 신뢰받는 울산농협 구현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강조했다.   박인섭기자 inseob8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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