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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농업·농촌 정보 총망라…‘2026 국민팜엑스포’ 6월 19일 개막

아울러 농수산식품과 AI의 만남을 주제로 한 ‘스마트 농수산업 AI 챌린지’와 고향사랑기부제 정책 토론회 등 정책과 산업을 연결하는 대표 콘텐츠들이 관람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2026 국민팜엑스포 준비위원회는 6일...

농업·농촌 정보 총망라…‘2026 국민팜엑스포’ 6월 19일 개막

서울 양재 aT센터서 사흘간 개최, 전국 8개도 지자체 100여곳 참여

농수산업 AI챌린지, 지자체 맞춤형 상담…관람객에 다양한 혜택도

2025 국민팜엑스포 현장

국민일보가 주최하는 ‘2026 국민팜엑스포’가 오는 6월 19일부터 21일까지 사흘간 서울 양재동 aT센터 제1전시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박람회는 ‘농업·농촌의 모든 것을 한자리에서’라는 슬로건 아래 정보와 교육·체험·네트워크를 동시에 제공하는 실효성 중심의 행사로 꾸며진다. 경기도를 비롯해 충청·경상·전라·강원 등 전국의 주요 지자체와 교육청 등 100여 곳이 상담 부스를 마련할 예정이다.

2025 국민팜엑스포 현장

특히 귀농·귀어·귀촌 상담관에서는 지자체 및 유관기관 전문가들이 참여해 관람객 개개인의 상황에 맞는 1:1 맞춤형 상담을 진행한다. 농·수산식품 분야 유망 스타트업을 소개하는 ‘K 스타트업 홍보관’과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역 관광 정책을 소개하는 ‘지역관광 홍보관’도 함께 운영될 전망이다.

특별 프로그램으로는 스마트팜의 기초부터 운영, 판로까지 알기 쉽게 소개하는 ‘스마트팜 설명회’가 마련된다. 아울러 농수산식품과 AI의 만남을 주제로 한 ‘스마트 농수산업 AI 챌린지’와 고향사랑기부제 정책 토론회 등 정책과 산업을 연결하는 대표 콘텐츠들이 관람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2025 국민팜엑스포 현장

2026 국민팜엑스포 준비위원회는 6일 “이번 엑스포는 귀농·귀촌을 비롯해 농업과 농촌에 대한 실질적 정보 접근성을 강화하고, 농업 정책과 산업의 통합 플랫폼을 구축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온라인 사전등록자 및 현장 방문객에게는 전시장 내에서 사용할 수 있는 쿠폰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이번 행사는 농림축산식품부, 행정안전부, 해양수산부, 문화체육관광부 등 주요 정부 부처와 농촌진흥청, 산림청, 귀농귀촌중앙회 등이 후원할 예정이다.

2025 국민팜엑스포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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