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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농어촌 유학 인기에도, 시 지역 ‘먼 얘기’

농어촌의 학교들이 폐교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농어촌 유학생' 유치에 사활을 걸고 있습니다.

농어촌 유학 인기에도, 시 지역 ‘먼 얘기’

[KBS 춘천]

[앵커]

농어촌의 학교들이 폐교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농어촌 유학생' 유치에 사활을 걸고 있습니다.

그런데, 시 단위 지역에선 이것도 쉽지 않다고 합니다.

이현기 기자입니다.

[리포트]

원주의 한 학교 수업 모습입니다.

원주에서 유일하게 '농어촌 유학생'을 받는 중학굡니다.

학생마다 맞춤 지도하는 악기 교육, 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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