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전주]
전북환경운동연합은 고창과 부안을 잇는 노을대교 건설이 세계자연유산인 고창갯벌의 유네스코 등재 기준을 위반한다며, 해저터널 등 대안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유네스코가 전남과 충남 등 갯벌 등재 확대 협의를 앞둔 가운데, 고창갯벌을 관통하는 교량 건설을 추진하는 게 등재 조건이던 생물다양성 유지와 서식지 보존 의무를 저버리는 행위라고 지적했습니
전북환경운동연합은 고창과 부안을 잇는 노을대교 건설이 세계자연유산인 고창갯벌의 유네스코 등재 기준을 위반한다며, 해저터널 등 대안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KBS 전주]
전북환경운동연합은 고창과 부안을 잇는 노을대교 건설이 세계자연유산인 고창갯벌의 유네스코 등재 기준을 위반한다며, 해저터널 등 대안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유네스코가 전남과 충남 등 갯벌 등재 확대 협의를 앞둔 가운데, 고창갯벌을 관통하는 교량 건설을 추진하는 게 등재 조건이던 생물다양성 유지와 서식지 보존 의무를 저버리는 행위라고 지적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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