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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노벨문학상에 캐나다 작가 앤 카슨… 장르 허물고 고전 뒤집다

AFP연합뉴스 고대 그리스 신화와 현대인의 사랑·상실을 연결하며 시와 산문의 경계를 넓혀온 캐나다 시인 앤 카슨(76·사진)이 올해 노벨 문학상의 영예를 안았다.

노벨문학상에 캐나다 작가 앤 카슨… 장르 허물고 고전 뒤집다

소설 '빨강의 자서전' 등 대표작

한림원 "현대문학 새 형식 만들어"

AFP연합뉴스 고대 그리스 신화와 현대인의 사랑·상실을 연결하며 시와 산문의 경계를 넓혀온 캐나다 시인 앤 카슨(76·사진)이 올해 노벨 문학상의 영예를 안았다.

스웨덴 한림원은 8일(현지시간) 카슨을 2026년 노벨 문학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한림원은 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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