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은 수집형 RPG <세븐나이츠 리버스>에 신규 영웅 ‘란드그리드’를 추가하는 업데이트를 2일 진행했다. 란드그리드는 천상의 수호자 소속 공격형 캐릭터로, 방어력 감소 패시브 스킬과 상대 전열을 목표로 하는 강력한 단일 공격기를 연속으로 구사하는 특성을 갖고 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만우절을 맞아 전설 영웅 ‘흡입장군’ 돼오도 함께 공개됐다. 돼오는 침묵 면역 효과가 있어 공성전에서 활용 가능하다. 란드그리드의 이야기를 그린 이벤트 시나리오 ‘두 개의 마음과 죽지 않는 기억’도 선보였다. 이용자들은 이벤트와 도전 과제를 완료하면 전설 영웅 소환권과 빛나는 스킬 강화석 등 다양한 보상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음식 오브젝트를 베어내는 신규 미니 게임 ‘인스턴트 돼오’와 코스튬 2종이 추가됐다. 업데이트 기념으로 7일 출석 이벤트가 마련되어 있으며, 접속만 해도 돼오 1개, 영웅 소환 이용권 10장, 펫 소환 이용권 10장, 빛나는 스킬 강화석 등을 획득할 수 있다. 이와 별개로 게임 플레이를 통해 포인트를 모으면 돼오 최대 6개와 빛나는 스킬 강화석 등 성장 재화를 제공하는 ‘돼오 등장!’ 이벤트도 열린다.
<세븐나이츠 리버스>는 지난해 5월 15일 국내 출시되었으며, 원작 <세븐나이츠>를 리메이크한 프로젝트다. 스토리와 전투 시스템 등 주요 요소를 계승하면서 최신 트렌드를 반영해 재미를 높였다. 출시 당일 7시간 만에 앱스토어 매출 1위를 차지했으며, 5일 만에 국내 주요 앱 마켓에서 매출 1위를 기록했다.
게임 관련 정보는 공식 사이트와 네이버 라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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