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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네팔 대홍수, 사망자 750명 넘어… "9만 3000여명 피해, 지원 시급"

지난 26일 티베트 자치구 및 네팔 접경 지역에서 발생한 네팔 대홍수 참사의 사망자가 750명을 넘었고, 3000여 명이 실종 상태로 파악됐다. 참사 피해자는 최소 9만 3000여 명으로 추정되며, 국제 구호 단체들은 세계 각국의 지원과 관심을 촉구하고 있다.

지난 26일 티베트 자치구 및 네팔 접경 지역에서 발생한 네팔 대홍수 참사의 사망자가 750명을 넘었고, 3000여 명이 실종 상태로 파악됐다. 참사 피해자는 최소 9만 3000여 명으로 추정되며, 국제 구호 단체들은 세계 각국의 지원과 관심을 촉구하고 있다.

30일 오전(현지) 기준 네팔과 중국 당국의 공식 집계에 따르면, 네팔 대홍수 참사에 따라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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