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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일-올러보다 많았다'… '9K-153km 역투' 시라카와, KIA 선택 이유 증명했다

아시아쿼터 KIA 타이거즈 시라카와 케이쇼가 눈부신 호투로 LG 트윈스를 제압했다. 특히 그는 앞서 1,2차전에 나선 제임스 네일, 아담 올러보다 더 많은 탈삼진을 뽑아내며 자신이 왜 3선발로 선정됐는지를 몸소 증명했다.

'네일-올러보다 많았다'… '9K-153km 역투' 시라카와, KIA 선택 이유 증명했다

[잠실=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아시아쿼터 KIA 타이거즈 시라카와 케이쇼가 눈부신 호투로 LG 트윈스를 제압했다. 특히 그는 앞서 1,2차전에 나선 제임스 네일, 아담 올러보다 더 많은 탈삼진을 뽑아내며 자신이 왜 3선발로 선정됐는지를 몸소 증명했다.

시라카와는 20일 오후 6시30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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