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내륙 우회’ 기로 영일만대교…김정재 “해상노선” 洪 “대안으로라도”

김정재 국민의힘 의원(포항 북)이 국정감사에서 영일만 횡단대교의 ‘해상노선’ 추진을 강력 촉구하자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이 “원안이 아닌 대안으로라도 지금 KDI와 협의하고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정재 국민의힘 의원(포항 북)이 국정감사에서 영일만 횡단대교의 ‘해상노선’ 추진을 강력 촉구하자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이 “원안이 아닌 대안으로라도 지금 KDI와 협의하고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국개발연구원(KDI)의 사업계획 적정성 재검토 과정에서 순수 내륙 우회안이 유력하게 검토되는 가운데, 국토부가 해상교량을 살리면서 사업비를 낮춘 절충안을 놓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