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지텍이 러기드 콤보4c 시리즈를 공개했다. [사진: 로지텍]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로지텍이 교육 현장에 최적화된 내구성과 실용성을 갖춘 아이폰 A16 및 아이패드 10세대용 전용 키보드 케이스인 러기드(Rugged) 콤보4c와 러기드 콤보4c 터치를 전격 공개했다.
7일(현지시간)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에 따르면, 이번 신제품은 충전과 유선 헤드셋 사용을 동시에 지원하는 전용 USB-C 포트와 완전 밀봉된 키보드 설계를 통해 학생들에게 최상의 학습 환경을 제공한다.
러기드 콤보4c 시리즈는 아이패드로부터 직접 전원을 공급받는 스마트 커넥터 방식을 채택해 별도의 케이스 충전이 필요 없는 것이 특징이다. 키보드 본체는 액체 유입 방지 설계를 적용해 분주한 교실 내에서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으며, 3년 이상의 일일 세척 과정을 견딜 수 있는 내구성을 확보했다.
사용자의 필요에 따라 타이핑, 보기, 읽기, 스케치 등 네 가지 모드로 자유롭게 전환할 수 있어 학습 효율을 높여준다. 특히 상위 모델인 러기드 콤보4c 터치는 고정밀 대형 트랙패드를 탑재해 학생들이 콘텐츠를 보다 직관적이고 자연스럽게 조작할 수 있도록 돕는다. 두 모델 모두 세척이 용이한 내구재로 제작되어 위생적인 관리가 가능하며 조용한 타건감을 제공해 교실 내 소음을 최소화한다.
로지텍은 이번 신제품이 교육용 하드웨어 시장에서 아이패드의 활용도를 한층 넓혀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러기드 콤보4c와 러기드 콤보4c 터치는 현재 로지텍의 공식 교육 유통 파트너를 통해 주문할 수 있다. 전문적인 사양과 교육 특화 기능을 결합해 일선 학교 현장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할 전망이다.
AI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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