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년간 그대로였던 평가액 자산재평가로↑
올해 상반기 자산재평가 종목 18개
주가 상승 8곳, 하락 9곳, 보합 1곳
최근 인플레이션 심화와 부동산 가격 급등으로 토지, 건물 등 실물자산을 보유한 저 주가순자산비율(PBR) 자산주의 매력이 부각되고 있다. 소유 부동산의 장부가액과 시세 간 격차가 클수록 상승여력이 크다고 볼 수 있지만 오히려 주가가 떨어질 수 있어 유의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인공지능(AI) 제미나이 생성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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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한화투자증권의 '건물주(建物株)와 지주(地株): 자산 재평가 옥석 가리기'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자산 재평가 결과를 공시한 18개사 중 주가가 오른 종목은 8개, 하락한 종목은 9개, 변화가 없었던 종목은 1개로 집계됐다.
자산 재평가의 효과는 다양하다. 긍정적인 효과는 실질 자산가치의 반영에 따른 주가 상승, 부채비율 감소 등이 있으며 부정적인 효과로는 이익 변동성 증대, 자기자본이익률(ROE) 하락, 유형자산 장부가액 증가에 따른 감가상각비 상승 등이 있다.
긍정적인 효과로 주가가 오른 기업은
대원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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