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배우 강태주가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내가 떨릴 수 있게’
소속사 앤드마크는 31일 강태주의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내가 떨릴 수 있게’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극 중 강태주는 윤지오 역으로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이어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촬영장 안팎에서 포착된 강태주의 자연스러운 모습이 담겼다.
먼저 강태주는 자신의 사진이 담긴 배너 앞에서 셀카를 촬영하며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하는 등 장난기 어린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편안한 차림으로 휴대전화를 바라보며 대기 시간을 보내는가 하면, 차량 안에서는 카메라를 향해 부드러운 미소를 짓고 있다. 야외에서 모자를 눌러쓴 채 브이 포즈를 취하는 모습까지, 차분함과 장난기를 오가는 다채로운 면모를 자랑한다.
이처럼 강태주는 촬영장 비하인드 사진을 통해 작품 속 모습과는 또 다른 매력을 전하며 팬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안겼다.
한편 ‘내가 떨릴 수 있게’는 매주 목요일 오후 6시 티비엥서 공개된다. sjay0928@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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