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대숲 연구의 권위자인 황호림 박사가 여섯 번째 저서 ‘난대숲을 안다’(책나무출판사)를 출간했다.
이 책은 25년간 난대림을 누비며 축적한 현장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국내에 잘 알려지지 않은 난대숲의 생태와 가치, 나무를 둘러싼 다양한 오해를 바로잡은 안내서다.
전남대학교 산림자원학과 겸임교수이자 동북아숲문화원 원장인 황 박사는 왕자귀나무(Albizi
난대숲 연구의 권위자인 황호림 박사가 여섯 번째 저서 ‘난대숲을 안다’(책나무출판사)를 출간했다.
난대숲 연구의 권위자인 황호림 박사가 여섯 번째 저서 ‘난대숲을 안다’(책나무출판사)를 출간했다.
이 책은 25년간 난대림을 누비며 축적한 현장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국내에 잘 알려지지 않은 난대숲의 생태와 가치, 나무를 둘러싼 다양한 오해를 바로잡은 안내서다.
전남대학교 산림자원학과 겸임교수이자 동북아숲문화원 원장인 황 박사는 왕자귀나무(Albiz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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