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난대숲 북방한계선 74㎞ 북상…생태계 주목”

난대숲 연구의 권위자인 황호림 박사가 여섯 번째 저서 ‘난대숲을 안다’(책나무출판사)를 출간했다.

난대숲 연구의 권위자인 황호림 박사가 여섯 번째 저서 ‘난대숲을 안다’(책나무출판사)를 출간했다.

이 책은 25년간 난대림을 누비며 축적한 현장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국내에 잘 알려지지 않은 난대숲의 생태와 가치, 나무를 둘러싼 다양한 오해를 바로잡은 안내서다.

전남대학교 산림자원학과 겸임교수이자 동북아숲문화원 원장인 황 박사는 왕자귀나무(Albizi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